<사진=DBC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이채영이 최근 주방 및 생활가전용품업체인 리홈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이채영 소속사측은 “그동안 주방 및 생활가전의 모델로서 리홈의 다니엘헤니와 쿠첸의 알렉스, 쿠쿠의 손예진 등 대부분 국내 톱스타임을 감안할 때 이번 이채영의 이번 리홈 모델 선정은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현재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하지원, 김아중에 이어 드라마 ‘여전사’의 명맥을 잇고 있는 이채영은 극중 ‘사일라’ 역을 맡아 화려한 무예솜씨와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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