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남성 4인조 보컬 2AM이 두 번째 싱글 ‘Time for Confession’으로 컴백,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2AM은 지난 주말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곡 ‘친구의 고백’으로 컴백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

이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와일드하고 강렬해진 카리스마로 무장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박력있는 무대 매너로 수많은 팬들을 열광하게 하며 온·오프라인 차트 평정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

지난 주말 앨범 판매량을 집계사이트인 한터 차트에 실시간 및 일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인 멜론, 벅스, 엠넷 등에서도 순위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2AM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 ‘친구의 고백’은 저희도 너무 좋아하는 곡이라 팬 분들께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저희보다 더 저희 노래를 좋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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