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범이 팬들에게 자신이 직접 제작한 도자기를 선물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범 소속사측은 김범은 다음달 12일 열릴 팬미팅에서 손수 정성을 다해 만든 도자기와 머그컵 등을 증정하기 위해 바쁜 스케쥴을 쪼개 수시로 도예공방을 찾아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재 도예가 겸 럭셔리 플레이보이 소이정으로 KBS <꽃보다 남자>에 열연중인 그는 “팬분들께 어떤 선물을 해야 더 뜻깊고 기억에 남을까를 생각하다가 정말 서툴지만, 직접 만든 도자기를 생각하게 됐다”며 “멋진 작품도 아니고, 모양도 볼품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의미있는 선물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김범은 팬미팅에서 추첨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증정하는 한편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한편 스포츠, 휴대폰, 화장품 등의 브랜드 모델로 나서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범은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등에서 폭넓은 사랑으로 차세대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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