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김수용(43)이 첫 딸을 얻고 감격의 눈시울을 붉혔다.
김수용의 한 측근은 18일 “김수용의 아내인 김진아씨가 오늘 오전 7시 서울 상계백병원에서 3.2kg의 건강한 딸(김나원)을 출산했다”며 “딸과 아내를 만난 김수용이 ‘늦게 얻은 딸이지만, 건강하게 나아줘서 고맙다’고 아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눈물을 보였다”고 전했다.
김수용은 “예쁜 딸을 위해 앞으로 분유값을 벌어야 하는만큼 방송을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기쁜 마음을 대신했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5월 8살 연하의 김진아씨와 화촉을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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