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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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박현빈이 이갈 말 퓨전트로트곡인 ‘대찬인생’으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대찬인생’은 지난 1997년 영화 <할렐루야>를 통해 알려진 OST곡으로 당시 히트곡메이커 윤일상이 작곡했고, 이승호가 작사, 그리고 DJ처리(신철)가 불렀던 곡이다.
박현빈이 새롭게 선보일 이 곡은 ‘대찬인생’ 원년 멤버들이 12년 만에 다시 뭉쳐 퓨전 트로트곡으로 완성시킨 노래로 작곡가 윤일상은 박현빈의 보이스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재편곡을 맡았고, 당시 노래를 불렀던 DJ처리는 전체 프로듀싱과 랩피처링에 참여했다.
특히 DJ처리는 간주중 흘러나오는 랩을 통해 과거 ‘나미와 붐붐’, ‘철이와 미애’ 시절만큼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그동안 곱상한 외모와 시원스런 가창력을 선보여 온 박현빈은 이 곡을 통해 지난 이미지와 상반된 남성미를 표출해낼 예정이다.
한편 박현빈은 오는 31일 디지털싱글 ‘대찬인생’ 발표에 앞서 27일 컴백을 알리는 KBS <뮤직뱅크>에 DJ처리와 함께 출연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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