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정화가 쿨하고 통통튀는 매력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김정화는 지난 14일 새롭게 시작된 MBC 주말극 <잘했군 잘햇어>에서 나미라 역으로 분해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 연기를 사랑스럽게 선보이며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은 것.

극중 나미라는 무용을 전공한 재원으로 김승수의 약혼녀로 약혼자 앞에서는 늘 자신의 사랑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쿨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뽐낸다.

첫 등장부터 상큼한 미소와 더불어 솔직 당당한 유쾌걸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김정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은 뜨겁기만하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김정화의 변신은 무죄! 바람의 나라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솔직 당당 유쾌걸로의 변신이 너무 신선하다”, “통통 튀면서도 쿨하고 솔직한 모습이 김정화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때론 자기 멋대로에 거침없는 성격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녀” 등의 글을 시청자 게시판에 올려 김정화의 색다른 연기변신을 반기고 있다.

한편 김정화는 이번 드라마에서 발레, 재즈댄스 등 그동안 방송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던 댄스 실력을 한껏 발휘할 예정에 있어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잘했군 잘했어>는 김정화와 김승수, 채림, 엄기준의 사각관계로 첫 방송부터 흥미를 주고 있다. 이 방송은 매주 토, 일 밤 7시 55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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