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처음앤씨(111820)는 유통주식수 확대해 거래 활성화를 위해 자사주 20만주를 총 24억60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보통주 1주당 1만2300만원에 해당된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7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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