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민종의 화이트데이인 14일 오후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일본 팬들과 함께한다.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김민종은 이날 일본 팬 120여 명이 참석하는 ‘화이트 러브 콘서트’를 열고 노래와 게임, 사진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이들을 맞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류스타 류시원, 박용하, 신승훈이 게스트로 나서 김민종과의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김민종 팬미팅은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측이 엔고로 인해 최근 최대 블루칩 고객으로 떠오른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김민종은 “오랜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게돼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민종은 지난해 일본 공식 팬클럽 ‘SKY LOVE JAPAN’이 창단되며, 현지 팬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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