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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에듀박스가 어린이 영어학습서 브랜드인 클루엔키(Clue&key)를 내놓고 영어말하기 시장 점령에 나섰다.
에듀박스의 클루엔키 영어말하기시험 수험서는 ESPT로 대표되는 주니어 영어 말하기 시험과 토셀(TOSEL) 등 주니어 영어시험에 응시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것.
클루엔키의 토셀 킹 시리즈는 시험 등급별(Starter, Basic, Junior, Intermediate)로 기본편, 실전편, 심화편의 3단계로 구성돼 수준별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자격시험인 ESPT도 레벨 업 ESPT 주니어 플러스 시리즈와 ESPT 주니어 플러스 예상문제집을 통해 각 수준에 맞게 학습이 가능하도록 출시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최근 영어교육이 문법중심에서 실질적인 대화가 가능한 말하기 중심으로 급격히 이동하면 어린이 영어교육도 말하기를 강조하고 있다”며 “이를 증명하듯 토셀의 경우 2008년 총 응시자수 30만명 중에서 초등학생의 비율이 70% 가까이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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