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아라(본명 고아라)가 세계적인 콘택트렌즈업체인 바슈롬코리아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바슈롬측은 “10~20대를 대표하는 발랄함과 동시에 부드럽고 섬세한 여성미를 지닌 탤런트 아라가 민감하고 소중한 눈을 지켜주는 부드러운 바슈롬의 소프렌TM 제품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올해에는 바슈롬의 새로운 ‘소프렌TM 데일리 난시용’ 렌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새 광고모델 아라를 통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데뷔 초부터 예쁜 눈을 가진 연예인으로 관심을 받아 온 아라는 이 달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2009년 바슈롬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다음 달 중순부터는 바슈롬 TV 광고를 통해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라는 지난해 MBC 드라마 <누구세요?> 주인공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입증 받았으며, 최근 하이틴 스타로서의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와 청순미로 영화, CF, 드라마 등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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