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수 리치가 오는 7일 서울 동대문의 쇼핑몰 케레스타 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갖는다.

이 콘서트는 한·일 양국어 서비스 인터넷 방송국인 ‘스타토모’의 오픈을 기념해 열린다.

소속사인 리츠월드엔터테인먼트측은 “리치의 이번 미니콘서트는 일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인 동대문에서 펼쳐지는 만큼 일본팬들에게 리치가 먼저 인사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한·일 인터넷 방송국 ‘스타토모’ 역시 한국과 일본의 문화콘텐츠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치는 오는 14일 압구정 예홀에서 단독 공연인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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