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이 가수 복귀를 앞두고 최근 소속사를 옮겼다.

오는 3월 초 10집 ‘소주 한 잔’ 이후 6년만에 11집 발표를 앞두고 있는 임창정은 전 소속사와의 계약이 지난 24일 만료됨에 따라 DMS커뮤니케이션으로 이적했다.

DMS 관계자는 “임창정이 가수 복귀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데 대해 기뻐하고 있다”며 “DMS는 앞으로 임창정의 새앨범 활동에 전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