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화장품업체인 에이블씨엔씨(078520)가 중국 매각설을 강력 부인했다.
이 업체 관계자는 "중국으로의 매각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증권시장에서 이같은 소문이 돌고 있는 걸 알고 있다"며 "누가 어떤 이유로 소문을 퍼뜨리는지는 롹인되지 않아 알 수 없다"라고 말했다.
지난해에도 증권시장에서는 에이블씨엔씨의 이랜드 인수설이 돌았지만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바 있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