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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대표 김현중)가 디너를 겸한 와인파티를 연다.
퍼플스 측은 7일 “정·준회원 싱글남녀 30쌍을 초대해 각 지방의 와인과 정통 프렌치 디너코스를 즐길 수 있는 썸머 와인파티를 오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남성 정장과 여성 칵테일드레스로 정했으며, 이날 파티에서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와인설명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퍼플스는 매달 시즌과 어울리는 특색있는 파티를 기획해 회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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