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정겨운의 바람둥이 연기가 빛을 발하고 있다.
KBS 수목극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스캔들 메이커 이민수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정겨운이 능청스러운 바람둥이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정겨운은 극중 날라리 재벌 2세로 한 달에 만난 여자의 수를 기억조차 못할 정도의 최고 바람둥이이지만, 내면에 깊은 상처를 간직한 인물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그는 멋진 외모와 훤칠한 몸매, 세련된 패션스타일까지 갖춘 완소남으로 냉소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능청스러운 성격과 의외의 귀염성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맞춤 옷을 입은 듯한 생생한 바람둥이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정겨운은 “<미워도 다시 한 번>에 출연하면서 진짜 바람둥이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있다”며 “이게 다 드라마의 인기덕분에 생긴 일이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겨운은 극중 최윤희 역의 박예진과 티격태격 커플연기를 펼쳐 시청자들로부터 ‘볼매(볼수록 매력 있는)커플’로 불리우는 등 관심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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