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앤디클럽>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얼짱 리포터 신하얀(31)이 8년간 교제해온 직장인 박현우(32)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오는 6월 6일 오후 1시 리츠칼튼호텔이다.

신하얀은 2001년 MBC <내친구들의 세상>이란 프로그램으로 처음 방송에 입문, MBC <TV전국기행>과 SBS <여자플러스>,<모닝와이드>등에서 빼어난 말솜씨를 자랑하며 리포터로 맹활약 해왔다.

현재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신하얀은 KBS <세상의 아침>과 매일경제TV <부동산현장> 리포터와 이미지컨설턴트로도 활동 중이다.

예비신랑 박현우씨는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널 아르마니꼴레지오니에서 패션 바이어로 근무중이다.

두 사람은 대학시절 선후배로 처음 만나 지난 2001년부터 본격 교제에 들어가 8년간 한결 같은 사랑을 지켜온 것으로 전해졌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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