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이채영이 광고계로부터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채영 소속사인 DB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BS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사일라역으로 출연중인 이채영이 각종 업계의 광고모델 1순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채영이 극중 다소 강렬한 여전사 이미지를 선사하지만, 가끔씩 보이는 애틋한 표정과 눈물연기, 그리고 사랑을 갈망하는 여인네의 모습에서 시청자들에게 매우 인상 깊게 받아들여지면서 모델 제의가 줄을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채영은 데뷔 후 ‘섹시함’ ‘리틀 장진영’ 캐릭터로 각인돼 있던 이미지를 최근 <천추태후>를 통해 벗어던지며, 극중 강렬한 눈빛연기와 화려한 액션신으로 김아중(해신), 하지원(다모)에 이은 여전사로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와 건강미의 매력까지 한껏 발산하고 있는 이채영은 오는 21일 방영될 <천추태후>에서 애처로운 눈물연기와 스펙터클한 액션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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