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케이블 드라마로 일본에 25만불에 선판매돼 방영전 화제를 뿌렸던 MBC드라마넷 <하자전담반 제로>의 OST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번 OST는 드라마 <궁>과<상두야 학교가자>의 OST에 각각 참여했던 가수 ‘제이’와 ‘정철’이 뭉친것 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 음반은 특히 가창력을 이미 인정받고 있는 제이가 미국일정까지 취소하며 작업에 몰두했고 드라마 주인공인 이태성도 앨범에 함께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전해지며 관심이 되고 있다.
이태성은 “이번 OST 서브타이틀을 통해 국내 팬뿐만이 아니라, 일본 팬들에게도 최고의 연기와 노래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위 등급으로 분류된 회원들을 전담하는 커플 매니저 ‘하자전담반 제로팀’의 좌충우돌 성공기와 이들을 통해 짝을 찾는 이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하자전담반 제로>는 16부작으로 제작돼 오는 14일 밤 12시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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