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겸 뮤지컬 배우 이현이 국내서 일본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갖는다.
이현 소속사인 스타공작소는 11일 현재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이하 사비타)에서 열연중인 이현을 만나기 위해 지난 연말 일본 현지에서 첫 팬미팅에 참여한 일본 팬 100여명이 오는 15일 방한, ‘사비타’ 공연 관람 및 2차 팬미팅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일본 팬들이 1차 팬미팅 후 이현의 국내 활동을 직접 보고싶다는 요청을 해 옴으로써 이뤄졌다.
이현은 이날 ‘사비타’ 공연 후 즉석에서 자신의 앨범 수록곡과 일본 팬들을 위한 일본 노래 등 3~4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들 팬들과는 별도로 공연장 근처의 장소로 옮겨 또다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현은 지난해 12월 27일 일본의 한 기획사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의 팬미팅외 그곳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갖는 등 일본 진출을 위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딛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