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한솔넥스지는 무상증자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한솔넥스지의 한 관계자는 "무상증자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에 앞서 증권시장에선 메신저등을 통해 ‘한솔넥스지가 무상증자를 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이에 대해 한솔넥스지측은 "그건 루머같다"며 "무상증자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증권게시판에도 ‘무상증자 조치를 취해달라’는 글도 올라와 있다
소프트웨어 회사인 한솔넥스지의 하루 거래량은 작을때는 1만여주에 불과해 무상증자 요구가 나오는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측은 "거래량을 늘리는 방안도 현재는 없다"고 덧붙였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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