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성대모사의 달인 개그맨 김학도(38)가 어머니를 쏙 빼닮은 아들 사진을 9일 언론에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김학도가 지난 7일 오전 3시 40분경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부인인 한해원씨가 출산한 2.77Kg의 아들을 안고 기뻐하는 모습과 부인 한해원씨가 침상에서 아이와 함께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학도는 지난해 9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만의 교제끝에 11살 연하의 프로바둑기사 한해원씨와 결혼, 5개월만에 득남해 화제를 낳았다.
김학도는 “결혼이 늦은만큼 아이를 얻은 것에 대해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신다. 이제야 효도를 하는 것 같다”며 “아직 이름은 짓지 않았지만, 자신보다 오히려 어머니를 많이 닮은 것 같다. 아이가 하나님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학도는 현재 KBS 2TV <생방송 세상의 아침-‘김학도의 클릭세상’>과 TBS FM <김학도 박희진의 9595쇼>를 진행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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