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가 미국육류수출협회와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Taste of NY(테이스트오브뉴욕)‘ 프로모션을 6월22일부터 8월21일까지진행한다"고 밝혔다.

테이스트오브뉴욕은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본사인 미국의 뉴욕지점과 일본지점에서도 인기를 누리고있는 메뉴로 에피타이저, 스테이크, 사이드디쉬, 디저트메뉴로 구성되어있다.

이번프로모션은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의 개점시간인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5시까지 주문가능하며 이후 입점고객들의경우, Bar에서 식사시 이용할수있다. 가격은1인기준5만원이다. (세금및봉사료포함)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는 한국과 미국의 합작으로 1호점을 청담동에 오픈했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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