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결혼정보업체 퍼플스가 싱글남녀들을 위한 파티를 개최한다.

퍼플스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클래식 콘셉트로 정, 준회원 싱글 남녀 20쌍이 참여하는 6월의 파티를 연다고 밝혔다.

이어 이 달의 파티는 정통 레스토랑에서 디너코스와 와인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참석 회원들이 큰 부담없이 편안하게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노블레스 프라잇 파티’로 타이틀을 명명했다고 덧붙였다.

이 업체는 매달 콘셉트를 달리한 파티를 진행, 회원들의 커플맺기에 일조해 오고 있다.

김현중 퍼플스 대표는 “일대일 맞선자리가 부담스러운 싱글 회원들을 위해 파티를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을 기획하게 됐다”며 “파티의 장점은 다양한 이성을 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친목도모에도 보탬이 되는 경우가 많다. 노블레스 파티의 목적은 단순한 일회성 만남이 아닌 ‘교류의 장’이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파티 참석자들에게는 헤어·메이크업 티켓과 영화예매권, 레스토랑 식사권, 특급호텔 디너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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