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기품있는 플레이보이로 매력발산중인 김범의 일본사이트가 방문자 폭주로 인해 서버가 마비될 지경이다.
최근 김소은과의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구준표-금잔디커플과 함께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범은 차세대 한류스타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꽃보다 남자’의 인기와 더불어 작년 일본 매니지먼트사와 일본 활동에 대한 계약을 맺어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일일 평균 1만 8000여명이 방문하며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범의 소속사측은 “최근 진출계약을 맺은 일본은 물론 중국, 대만 등 아시아 각국에서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아시아 각국의 러브콜이 넘쳐나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활발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범은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허리통증을 호소해 3일간 정밀검사를 받았으나 다행히 통증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어 진통제와 간단한 물리치료로 치료를 계획 중이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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