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서호전기(065710)는 이상호 사내이사가 주식 10만주(지분 1.94%)를 장내 매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현재 이 이사의 지분율은 59.14%에서 57.20%로 줄었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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