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엠에스오토텍(123040)은 자회사 명신파브리칸테(Myoung Shin Fabricante de Carrocer ia Automotiva ltda)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규모가 60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엠에스오토텍은 “심원의 증자 참여 불가로 증자 금액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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