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다니엘 헤니가 배우 정려원과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MBC드라마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우정을 쌓아오고 있으며 최근 정려원의 광고 촬영장에 다니엘 헤니가 손수 꽃다발과 선물을 들고 나타나 축하했다.
다니엘 헤니는 절친한 동료이자 비오템의 선배모델로서 새롭게 비오템의 모델이 된 정려원을 축하해 주기위해 깜짝 방문했다. 예상치 못한 방문에 정려원은 무척 기뻐하며 환한 얼굴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또한 다니엘 헤니는 촬영 틈틈이 정려원과 함께 셀프카메라를 찍으며 다정함을 과시하고 화장품 모델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등 도우미 역할까지 자처했다. 비오템 광고 촬영장에 있는 내내 서로를 자상하게 챙겨주며 깊은 우정을 과시한 두 사람이 함께 촬영한 사진은 정려원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되면서 얼마 전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촬영장 모습은 30일 MBC 섹션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정려원이 모델로 등장하는 새로운 ‘비오템 화이트 디톡스 셀룰라’ 광고는 오는 2월부터 TV와 지면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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