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에몬스가구 김경수 회장이 인천 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수훈 했다고 4일 밝혔다.

‘2015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이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각계 중소기업인 160여명과 함께 개최하고, 중소기업 유공자(대통령표창 이상 총 54명 중 일부만 서훈)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서훈을 친수하고 중기업계를 격려하기 위한 오찬시간으로 이루어 졌다.

에몬스가구 김경수 회장(왼쪽)이 배국환 인천광역시 부시장으로 부터 석탑산업훈장을 수훈받고 있다. (에몬스가구 제공)

에몬스가구 김경수 회장은 1979년 창립이후 36년 동안 품질과 환경프로세스에 입각한 경영혁신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과 품질경영 실천, 보급을 활성화하는 등 동종업계의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에몬스 장학회 설립, 예술활동 지원, 가구디자인 공모전 후원․산학협력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지역경제 및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에몬스 김경수 회장은 “환경 친화적인 제품개발 및 한층 더 나은 품질과 고객 감동서비스를 제공하며, 가구산업발전과 더불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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