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세상네트웍스(대표 이승환)는 친환경 LED를 이용해 여름철 불청객인 모기 등을 퇴치할 수 있는 2015년형 휴대용 ‘버그스파크(모델명:ABS-100B)’ 해충 퇴치기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014년 제품 대비 더욱 강력해진 2015년형 휴대용 ‘버그스파크(BugSprak)’ 해충 퇴치기는 모기, 나방, 날파리 등의 해충 살충 시 소음이 전혀 없다. 광촉매(이산화티타늄) 특수코팅 처리로 살균 기능을 제공하며 유기물 분해기능 제공으로 깨끗한 공기 유지가 가능하다.
휴대용 ‘버그스파크’ 해충 퇴치기는 가정, 사무실은 물론 아웃도어 레저용으로 안정맞춤이다. 폭 6.8cm, 높이 18cm 크기로 제작되고 텐트 등에 걸 수 있도록 설계돼 설치가 간편하다. 뚜껑을 투명하게 처리하고, 중간 테두리(미들프레임)을 흰색으로 제작해 주변환경과도 잘 어울린다. 전원공급도 용이하다.
전기비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소비전력 1.5W의 충방전시스템 적용으로 평소 해충을 살충할 만큼만 전류를 충전하고 있다가 해충을 살충할 때에만 DC 2,100~2,200v 전압이 흐르기 때문에 한달 내내 사용해도 전기비용이 50원 미만이다.
세상네트웍스의 이승환 대표는 “여름철이 가까워 지면서 모기 등의 해충이 점차 들어 나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강력해져 돌아온 2015년형 ‘버그스파크’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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