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김범이 올 초부터 광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범 소속사측에 따르면 KBS 2TV 월화극 <꽃보다 남자>에 럭셔리한 플레이보이 소이정역을 맡아 세련된 패션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김범이 최근 한국과 일본 다수 광고업체로부터 모델제의를 받고 있다.
최근 스포츠 멀티 브랜드 ‘스프리스’와 전속 계약을 맺은 김범은 올해 S/S(봄·여름)시즌부터 이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
차세대 패셔니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김범은 꽃미남 재벌군단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와 정의파 서민소녀 금잔디(구혜선)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다룬 <꽃보다 남자>에서 기품있는 바람둥이 캐릭터 변신을 위해 생애 첫 ‘블랙 피어싱’을 선택하는 과감함을 선보여 한 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김범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꽃보다 남자>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하고 있는 김범에게 여러 분야의 광고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며 “최근 진출 계약을 맺은 일본에서도 광고 제의가 들어오고 있어 조만간 일본 광고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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