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황선영 기자 = 신인그룹 TOV의 미니시리즈 같은 미니앨범이 나왔다.
여기에 가수 겸 배우 지현우가 TOV에 지원사격을 날렸다.
CF성우이자 랩퍼인 김구(Evil Monkee)의 친근한 목소리와 누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달콤한 남자 지현우가 직접 나레이션해 선배가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TOV는 미국 월트디즈니 및 국내에서 VEIL, 나비효과, 박혜경 등 음반 기획과 제작에 참여했던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 이현우와 클럽음악 작곡가로 활동 중인 송승규, 일렉트로닉 음악의 두 실력파 뮤지션이 프로젝트 앨범을 기획해 생겨났다.
여기에 재즈 뮤지션 조범진, 싱어송라이터 신지은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낭만적인 음색을 표현해 냈다. 특히 남성보컬 조범진 또한 제2의 JK김동욱이라 불리며 환상의 하모니를 이룬다.
TOV의 미니시리즈 같은 미니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일렉트로닉, 보사노바, 디스코, 째즈 등 다양한 음악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하모니가 오감을 자극한다.
한편, 일렉트로닉 음악에 전 세계가 열광하고 다양한 장르와의 크로스오버를 통한 전성기를 맞이한 지금, TOV 미니앨범은 사랑과 이별, 또 다른 사랑을 찾는 이야기로 드라마틱한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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