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이젠 남이야’로 인기몰이중인 V.O.S의 막내 김경록이 경인방송 iTVFM(90.7MHz) 진주의 뮤직박스에 출연. 개업 떡 돌린 사연을 전하며 멤버의 끈끈한 정을 보여줬다.
김경록은 최근 솔로 앨범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멤버 박지헌의 개업식에 참석해 인근업소에 직접 떡을 돌리며 힘을 보탰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연예인으로서 민망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도 집안 일을 돕는 기분이라 즐거웠다며 멤버들간의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집안에서 장남이자 장손인 김경록은 집안일 챙기기가 몸에 배어있는 듯 듬직한 훈남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애틋한 가족애도 공개했는데 장남인 그가 처음 음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집안의 반대가 심했지만 이젠 아버지가 프로그램을 모니터도 하시고 코치도 해주신다며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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