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기산텔레콤(035460)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억1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5억7300만원, 당기순손실은 10억2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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