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초특급 배우들의 주연으로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시인 원태연 감독의 데뷔작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경인방송 사옥에서 촬영됐다.
극중 라디오PD로 분하는 권상우와 라디오작가로 분하는 이보영 역에 맞춰 경인방송 iTV FM 사옥에서 촬영된 이 영화는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개봉될 예정이다.
원태연 시인의 감독 데뷔작이자 한류스타 권상우와 <외과의사봉달희>,<온에어>의 일본방송으로 최근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범수의 출연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도 예상되고 있다.
특히 최근 가수 김범수의 영화 OST가 공개되자마자 SK텔레콤 배경음악 및 벨소리 다운로드 1위, 싸이월드 실시간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주요 음악 사이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네티즌으로부터도 기대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최근 흥행하고 있는 <과속스캔들>의 라디오 스튜디오 장면들 역시 경인방송 iTV 사옥을 주무대로 촬영하는 등 경인방송이 영화촬영의 새로운 무대로 등장하고 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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