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중국 최대 온라인커뮤니티인 알리바바가 의류등을 주로 판매하는 미국 온라인 몰인 줄리리의 인수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알리바바 사이트에 의류를 판매하고 베이직하우스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알리바바는 미국 온라인 몰인 줄리리의 지분 9%를 1억5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번 알리바바의 줄리리 인수는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시애틀에 본사가 있는 줄리리는 주로 의류등을 판매하는 사이트로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바바의 줄리리 인수로 베이직하우스의 미국진출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직하우스의 한 관계자는 “알리바바 사이트에 의류를 판매해온지가 2~3년 된다”면서 “중국시장에서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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