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나영이 방송 중 문희준에 독설을 퍼부어 순간 녹화장을 얼어붙게 했다.
예능계에서 ‘여자 김구라’로 통하는 김나영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에브리원 <기상천외! 묻지마 선수단>에 게스트로 출연, 고정 MC 문희준에게 “아이돌 치고는 못생겼다!”고 거침없이 막말을 퍼부은 것.
김나영의 이같은 발언에 평소 문희준의 팬클럽의 성격을 잘 아는 ‘묻지마’ MC들이 나영에게 경고에 나섰지만 그녀는 “나는 막 나가는 여자”라고 되받아치는 당당함을 보여 문희준을 비롯한 MC들을 당혹케 만들었다.
이날 ‘뒤끝 있는 남자’ 문희준과 김나영은 촬영내내 불꽃튀는 신경전으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두 사람의 유쾌·불쾌 흥미진진한 모습은 오는 8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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