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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5일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속에 첫 방송된 KBS 월화미니시리즈 <꽃보다 남자>의 멜로라인이 오늘(6일) 밤부터 본격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5세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아 자폐성향을 보인 전직 대통령의 손자 지후에게 따뜻한 마음을 내보이며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게 도와준 은인이자 첫사랑인 민서현(한채영 분)이 특별 등장한다.
극중 민서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펌의 상속녀로 프랑스에서 법학 공부와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는 알파걸로 앞으로 극의 주요 멜로라인을 점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우연한 해프닝을 계기로 귀족사립재단 신화고등학교에 스카우트 된 여자주인공 금잔디(구혜선 분)와 남자주연진 F4 멤버들의 좌충우돌 첫만남을 그린 <꽃보다 남자>는 서현의 등장으로 준표(이민호 분), 잔디, 지후의 삼각 멜로 전선을 더욱 흥미롭게 전개시킬 전망이다.
한편<꽃보다 남자> 2, 3회를 비중 있게 수놓을 한채영은 김현중과의 왈츠, 포옹신은 물론 키스신까지 선보이며 시청자의 가슴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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