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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모델 겸 쇼핑몰 CEO인 이자영(25)이 화끈한 비키니를 선보인다.

‘섹시 캣우먼’으로도 불리우고 있는 이자영은 오는 6일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강한 마력의 섹시미를 한껏 뽐내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모델활동을 해오며 최근에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을 통해 피팅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자영의 매력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고양이를 닮은 섹시한 눈매, 요염하고 매혹적인 표정이다.

이자영은 169cm의 키에 49kg의 완벽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바디를 ‘섹시 카리스마’라는 콘셉트의 이번 화보를 통해 공개한다.

특히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속에 흡입력 있는 매혹적인 눈빛은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하기에 충분하다는게 화보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자영은 이번 화보에서 요염미 넘치는 화끈한 비키니 자태부터 ‘청초한 소녀’의 모습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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