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드라마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고대화 대표가 지난 31일 ‘2008 SBS 연기대상’에서 제작공로상을 수상했다.
올리브나인은 지난해 SBS 드라마 ‘황금신부’ ‘왕과 나’ ‘타짜’ ‘스타의 연인’ 등을 제작해 SBS 드라마 발전과 수출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올리브나인은 그동안 꾸준히 연간 3~4편의 드라마를 만들며 메이저급 제작사로 성장해왔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생활의 달인’ ‘접속 무비월드’ 등의 교양프로도 제작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IPTV 드라마 ‘미스터리 형사’에도 참여했다.
콘텐츠 업계에서 ‘미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고대화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길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드라마 시장이 보다 성숙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드라마 제작 환경이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