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황선영 기자 = 지난 31일 8인의 스타들이 <삼성 하하하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에게 새해맞이 특별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피겨요정 김연아, 자우림, 동방신기 등 유명연예인의 깜찍발랄 응원메세지로 화제를 모은 <삼성 하하하 켐페인>에 이번에는 소설가 이외수, 배우 차태현, 가수 김진표, 가수 이상우, 개그맨 안상태, 마술사 노병욱, 탤런트 전원주, 김치샐러드 윤명진 등 각계각층의 스타들이 응원 릴레이에 동참했다.

소설가 이외수는 인터뷰를 통해 시골의 한 국수집 할머니에게 감동해 눈물을 흘린 일화를 공개하고, 가수 김진표는 “내가 사랑하는 형, 김원준 씨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다”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차태현은 행운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니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좋은 날이 온다며 네티즌들을 응원했으며 이 밖에도 호탕한 웃음의 탤런트 전원주와 마술로 특별한 응원을 펼친 노병욱 마술사 등 스타들의 응원 영상들이 네티즌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삼성 하하하 캠페인>의 공식 사이트 하하하포유(www.hahaha4u.co.kr)를 통해 선보인 이들 의 응원 메시지는 인터뷰 형식의 짧은 영상으로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어려움을 극복하는 노하우, 국민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등을 담고 있다.

한편,<삼성 하하하 켐페인>은 08년 하반기부터 진행해 온 온라인 캠페인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힘을 얻고 행복해 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자는 의미의 공익 캠페인이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