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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프로젝트 밴드 내추럴의 신곡 ‘보내는 마음’의 뮤직비디오에서 가수 못지않은 열정과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준 이채영이 노래의 실제 주인공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쌓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채영은 지난 15일 뮤비 티저영상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내추럴의 ‘보내는 마음’이 이채영을 두고 만들어진 노래가 아니냐’를 두고 열띤 공방이 이어졌다.
이날 공개된 풀버전의 뮤비에서 이채영은 곡의 애절한 장면마다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하는 연기를 펼쳐보인데 대해 네티즌들은 진짜 가수로서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 17일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린 내추럴 쇼케이스에서 MC로 나서 꾸밈없는 당당한 모습으로 구수한 입담까지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채영은 새해 1월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연기자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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