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JYP Ent.(035900)가 세계적 코코넛전문업체인 ‘잭스코코’(Jax coco)와 함께 코코넛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잭스코코 본사인 ‘징 홀딩스(Jing Holdings)’와 함께 자본금 1억 원의 잭스코코 코리아를 설립한 바 있다.
지난 17일에는 서울 잠실 하드락카페에서 JYP 소속 연예인 박진영을 비롯해 2PM, 미쓰에이(miss A), 이정진, 민효린, 버나드 박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잭스코코 한국 론칭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해 본격적인 코코넛 제품 사업 시작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홍콩에 본사를 둔 잭스코코는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엘튼 존이 주주로 있으며, 이미 유럽과 미국 등 30개국에서 최고 품질의 코코넛 관련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코코넛 브랜드이다. 코코넛워터 외에도 미국과 유럽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코코넛오일을 비롯해 코코넛칩, 코코넛스파클링워터 등 유일하게 코코넛 관련 제품 라인업을 모두 갖추고 있다.
JYP 측은 “갤러리아백화점을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과 전국 프리미엄 마켓을 중심으로 5월부터 코코넛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코코넛 제품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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