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원효로 소재 용산∙마포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빵 나눔 임원자원봉사에서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들이 어르신들께 나눠드릴 빵을 포장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신한은행은 22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 소재 용산·마포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임원 및 본부장이 참여한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85회째를 맞는 임원 자원봉사인 사랑의 빵 나눔 활동을 통해 임원 및 본부장들이 전문 제빵사와 함께 빵 만들기 모든 과정에 참여해 빵을 만들고, 갓 구워낸 빵의 온기가 식기 전에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께 배달해드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곳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매년 4월부터 5월까지 자원봉사 대축제 기간을 정해 전 직원이 문화재 보호활동, 1사1촌 일손돕기, 독거 어르신과 영화 나들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빛나 기자, kimb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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