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이은미가 해냈다.
장르 구분 없는 ‘장르 파괴’ 콘서트, 관객 연령층 구분 없는 ‘연령 파괴’ 콘서트!
지난 20일과 25일에 수원과 부산에서 연말 첫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이은미콘서트가 입소문을 타고 ‘연말 최고의 공연’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라이브의 여왕 이은미의 이번 콘서트에는 장르구분이 없다.
이은미 특유의 <애인있어요>,<기억속으로>같은 깊은 울림을 가진 발라드는 물론 섹시함을 한껏 살려 샹송을 부르고 펑키와 록큰롤을 신나게 불렀다. 여기에 관객들이 저절로 흥겨워 몸을 흔들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댄스타임까지 제공한다.
또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의 연령층 구분이 없어 관객층은 3-40대가 주를 이루지만 50대는 물론 ‘애인있어요’의 인기에 힘입어 연인끼리, 친구끼리 보러오는 20대들이 많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관객들도 많다.
<맨발의 디바 이은미 2008 송년 콘서트>는 현재 티켓링크, 인터파크, 옥션에서 예매중이며 28일 서울 63빌딩에서 2회 공연을 하고, 31일에는 <이은미 last 겨울 이야기>라는 타이틀로 대구에서 콘서트를 펼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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