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황선영 기자 = MBC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사고뭉치역을 맡고 있는 차태현이 극중 이미지와 다른 드라마 현장사진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http://chataehyun.sidushq.com)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종합병원 2>에서 ‘미워할 수 없는 진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차태현이 대본에 몰입하여 컴퓨터 모니터에 빠져들 듯 집중하는 모습이 극중 산만하고 코믹한 모습과는 다른 의외의 모습이다.
이에 제작 관계자는 “차태현은 평소에도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자타공인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다. 그러나 촬영에 들어가면 굉장히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해 현장 스텝들을 놀라게 한다. 틈틈이 인터넷으로 의학 용어를 찾아보며 공부하는 등 베테랑 연기자답게 캐릭터를 더욱 리얼하게 살리고 있다.”생생하게 전했다.
차태현은 천하의 골칫덩어리지만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최진상 역을 맡아 엽기, 코믹, 애절한 모습 등 다채로운 표정연기를 한껏 발휘, 극에 재미를 더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차태현은 12월 3일 개봉한 따뜻한 코믹 가족 영화 <과속스캔들>로 연말 극장 흥행몰이에도 나서고 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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