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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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황선영 기자 = 케이블 MBC 에브리원<신해철의 Special Edition>서태지 편 2부에서 서태지가 스스로 잘 생겼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해철의 Special Edition>은 국내 최고의 스타를 초대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스타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토크쇼로, 지난 12일에 서태지편이 일부 방영되었다.
19일 서태지편 2부에서는 1부에 이어 지극히 사적이며 팬들이 가장 궁금하게 여겼던 결혼관, 음악관, 개인공간 등 모든 것이 하나하나 공개된다.
실제 친척관계인 두 사람의 분위기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했다.
서태지와 인터뷰를 이어가던 신해철은 한쪽 벽에 서태지의 사진들로 꾸며진 공간을 보고 “나르시시즘이 있는 거 아니냐? 혹시 자뻑?”이냐며 서태지를 놀리기 시작했다.
이후 서태지의 사진을 보던 신해철이 한 사진을 지목하며 잘생기게 나왔다고 칭찬하자 서태지는 아무렇지 않게 “잘생기게 나온 게 아니라 잘 생긴거죠.”라고 응수했다.
서태지는 밤샘 촬영으로 밤늦은 시간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이어지던 촬영바다를 웃음바다로 만들며 좀 더 진지한 이야기를 해보자며 추가 촬영을 자진해서 요구하기도 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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