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황선영 기자 = 경기불황속에서도 연말을 맞아 각종 공연무대가 넘쳐난다.
그중 국내 창작 뮤지컬<언약의 여정>은 해외 유명 뮤지컬 관계자들의 호평 속에 아름다운 뮤직 넘버와 세대를 초월한 감동스토리, 여기에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총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20일 토요일부터 과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대형 창작뮤지컬 <언약의 여정>(연출 최창열, 제작 R.W.C)은 성경 속 요셉이야기를 바탕으로 용서와 화해, 사랑의 메시지로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 시간을 넘나드는 독특한 구성, 아름다운 뮤직 넘버 등 다양한 시도로 2006, 2007년에 이어 올 연말연시를 뜨겁게 달군다.
40명의 오케스트라 라이브 반주와 60명에 달하는 배우와 스텝, 여기에 200여벌의 의상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뮤지컬<언약의 여정>은<그리스><온에어><솔로의 단계>를 연출한 최창열이 새롭게 연출을 맡아 스토리가 한층 강화되었으며, 특히 <아이다><신 행진 와이키키> 등의 대형 뮤지컬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문혜영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와 폭발적인 그녀의 가창력이 빛을 발하여 1,000여명이 운집할 대극장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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