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2PM의 꽃미남 닉쿤이 ‘돈 많은’ 연상을 좋아한다고 밝혀 누나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닉쿤은 자신을 포함 2PM멤버 전원이 고정 MC로 활약하고 있는 MBC 에브리원(every1)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3> 녹화 촬영장에서 “연상이 좋은지. 연하가 좋은지?”를 묻는 붐에게 주저 없이 “연상이 좋다”고 말한 것.

닉쿤은 연상이 좋은 이유에 대해 ‘돈이 많아서’라고 얘기해 촬영장을 일시에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닉쿤의 재치넘치는 농담에 다른 멤버들은 “닉쿤이 한국식 유머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며 대견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2PM이 올 하반기 큰 인기를 몰고 온 원더걸스의 ‘노바디’ 안무를 남성적 몸짓으로 표현한 댄스로 재탄생시켜 선보여 큰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 녹화에는 인터넷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얼짱소녀 3인방으로 <전진의 여고생4>에 출연, 시청자들과 만남을 갖은 여고생 최은희, 서지혜, 김다혜양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닉쿤의 재담과 까칠함으로 무장한 여고생 3인방의 돌발적인 행동으로 녹화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아이돌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3>는 오는 18일 저녁 방송된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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