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비상교육(100220, 대표 양태회)이 ‘2015 국가브랜드대상’에서 교과서 부문과 중고등교재 부문 2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 비상교육의 2년 연속 수상은 중고등학교 교과서 시장에서 꾸준히 쌓아온 신뢰와 초등학교 개정교과서 합격이 보여준 브랜드의 저력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인 평가가 반영된 결과.

허보욱 비상교육 교과서기획본부장은 “이번 수상 결과가 보여주듯이 비상교육은 우수한 품질의 교과서와 질 높은 교육지원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 2015 문·이과통합형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 개발에 있어서도 학생 및 선생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학교 현장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교과서의 질을 높이고 공부가 즐거운 행복한 수업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고서 시장에서도 비상교육의 브랜드 파워는 주목할 만하다. 비상교육의 대표적인 교재 브랜드는 자기주도 학습서 완자와 국어, 사회 대표 학습서 한끝, 과학 전문 학습서 오투, 수학 기본서 개념+유형, 영어독해집 리더스뱅크가 있다.

5개의 브랜드가 지금까지 약 1억 만부 가량 판매됐다.

NSP통신/NSP TV 김정태 기자, ihunt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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