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YG PLUS(037270)는 8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과거 공시 자료 외에 주목할만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케이티엠하우스는 매각을 추진중이나 최대주주와 매수인간 세부 조건을 협의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